우선 주사 한방 맞고...

아프다...아프다...아퍼...


엉덩이에 한방 맞고 왔는데...아프군요.
솔직히 팔에는 어렸을 적 부터 많이 맞아서 무감각 하지만, 엉덩이는 미지의 영역(?)

맞은 횟수가 적다보니 자연스레 긴장되고, 맞으면 아프군요.

아무튼, 고질병 우선 주사 맞고, 약 2일 먹고 경과 보기로 했습니다.
안되면...최후의 방법을 쓸수밖에...아흑...ㅠ.ㅜ

by 니와군 | 2009/11/05 16:41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6)

고질병이 도졌습니다.


왼쪽 발가락이 또 살을 파고들었어...

그 결과, 또 발가락이 곪아서 부어 오르는군요.
광케이블 깔면서 꼭 필요한게 안전화....이게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앞 부분이 철 입니다.

그리고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발에 무게 중심이 쏠리는데 철이라서 아퍼요.

이 병의 원인이, 발톱에 체중이 실리면서 살을 찔러서 생기는 거여서...그저 안습입니다.
내일도 일 이지만, 초기에 잡는게 앞으로의 알바에도 지장이 없어서 병원에 갑니다. 후우....

이 일로 벌써 5번째 입니다. 가면 또 의사는 말하겠지...

발톱을 뽑죠. 그게 가장 빠릅니다.


by 니와군 | 2009/11/04 22:50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8)

내 친구의 슬픈소식...

이번 신종플루의 경계가 올라가서 휴가 못 나옴...ㅎㄷㄷ

물론,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확정이죠.
군부대에서 일하다 보니 군인들과 자주 이야기 합니다. 지원 나오거든요.

어쩌다, 이번 신종플루 이야기가 나왔는데 경계가 올라가서
모든 군인들의 휴가는 자연스레 짤린다는 사실을 거기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녀석...훈련 때문에 1주일 밀린 휴가 다음주에 나온다고 전화 오고 그 다음날에

경계가 올라가 버렸다는 사실

저야 뭐...알바비 안 써도 되니깐 나름 안심...

이것이 본격 니와군 군바리 친구 버리기의 시작입니다!!!!

by 니와군 | 2009/11/04 22:28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9)

사치...

일하는자의 사치 편의점 쇼핑..(스케일작아)
곧 월급 들어오니...간만에...

by 니와군 | 2009/11/04 20:17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3)

오늘도 내 목숨을 잡아주는

귀마개와 목 토시
저거 없으면 얼어죽어요 직방으로 감기행
암튼 고로 일하러 갑니다....ㄷㄷㄷㄷ

by 니와군 | 2009/11/04 07:56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5)

일하러왔는데 눈 천지

광주의 명소 무등산으로 일하러 갑니다
예전에 걸었던 길을 차로 달리니 신기...하지만 힘든일 하러가니 복잡미묘

by 니와군 | 2009/11/03 19:43 | 현재상황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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