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17화 감상완료...그리고 느낀점 정리 매니아생활

아아 감상완료 했습니다.
역시 그렌라간 이런 전개를 원했어....ㅠ.ㅠ

이미 다른 이글루에서 자세한 스샷과 장면들은 모두 올라가 있기에
전 그냥 의문점과 앞으로의 전개 예상만 해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스토리 파괴범]으로 친구들에게 악명을 떨쳤던 저를 느껴보겠습니다.
(그래봤자 다른사람들도 많이 예상....)


오프닝에 등장한 카미나 입니다.

죽었던 사람이 되살아 나는것은 아니니....그가 돌아온다 이런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뭐....다시 살아나 준다면 그렌라간의 시청률은 뛰어오른다고 장담은 하지만요.

그가 다시 오프닝에 등장한 걸로 보아 여러가지 모습으로 출연해 줄것 같습니다.
회상신이나....아님 등장하지 않은 시몬과의 추억이라든지요.

하지만 그 말은 아직 시몬은 [어른]이 안되었다는 것을 말하겠죠


그렌라간을 연구하여 만들었다는 [그라펄]

솔직히 말해서 이건 쓸데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양산형이고 대량생산이라니.....

초기 때 부터 같이한 꼬마들에게는 시몬처럼 싸울수있다.
이런 느낌이 잠재되어서 기합을 내지만....솔직히 신정부의 설립후 뽑힌 사람이 타면 그런 감정이 없겠죠

오프닝에서 이렇게 나왔듯 시몬과 함께 전투에 열을 올리는 그라펄의 주인공은 다리하고 기미가 될듯



그리고 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왠지 머리기른 비랄하고 다리가 어울려 보인다는

서로의 입장들이나 성격....대비해 보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어보여
+_+
 



7년이라는 시간동안 바뀌어지 입장과 위치
모든게 바뀌었습니다.

7년전....카미나의 대타로 시몬의 파트너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는 그때에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이런 감정이 남아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생기면서 조직이 생기면서 그는 힘을 얻었고 이제 자신도 할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수도 있겠죠.

고로 그가 자신의 동료에게 내뱉는 말들의 느낌은 거의 카미나와 시몬의 말투와 닮았습니다.

아직은 불화가 일어나고 생각이 안 맞지만
결국 이 두사람이 생각하는것은 똑같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로시우와 로제롬의 관계인데
이건 다음화를 봐야지 자세히 알듯 합니다.

로시우의 이런 태도와 행동들이 로제롬과의 관계에서 빗어진것인지
아님 진짜로 자신의 의지인지요.



하지만 이번화로 느낀것은....

7년이라는 세월로 몸과 정신이 자란 시몬이
예전과 달리 규칙이 있고 억압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성장할것이고
어떠한 걸음을 할것이고
마지막에 어떠한 결말을 낼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다음화를 기다리면서 이만 감상평을 마칩니다.




덧글

  • 망쿈쿈 2007/07/22 16:51 #

    빨리 다음화 보고 싶어요 ㅇ<-<
  • 세이렌 2007/07/22 16:51 #

    어라... 서울간거 아니었어요?
  • 니와군 2007/07/22 17:05 #

    망쿈쿈님//그러게요 니아도 어떻게 될련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세이렌님//심야 차 타고 새벽에 왔습니다. 그리고 자다가 일어남 ㅇㅅㅇ
  • 시르 2007/07/22 20:34 #

    빠...빨리 봐야 하는데!

    로줄과 세토가 밀려서리...
  • 버섯군 2007/07/23 00:09 #

    최고의 적은 로시우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세계지도

<세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