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 7일 일본여행기 No.1] 일본에서 구입해 온 것들! └여행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본여행을 다녀왔고 이번에는 2월달과 다르게 글로서 정리해 봅니다.

이 글은 이글루스와, 네이버 카페 네일동에 동시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뭐 닉네임은 같으니 혼동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우선 첫번째 이번 여행의 지름품으로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우선 돈키호테에서 집어온 것들 입니다

킷캣 녹차맛은 워낙에 유명한 것이라 3봉지에 다크 맛으로 1개 총 4개를 구입

어머니께서 전에 드리니 좋아하시던 동전파스는 3박스와 우마이봉 묶음 1개, 각종 카레들

위가 안좋은 형을 위해서 집어온 카베진 알파 300개 들어있는걸로 2개와 녹차라떼 2개를 집어왔습니다.

카레는 매운 것으로 가져왔으나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보통의 맛 입니다.


마지막날에 TAX 프리로 구입해서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미리 사 놓으면 움직일 때 짐이여서...ㅠㅠ


다음은 하코네 여행 중에 집어온 물건들 입니다. 역시 온천마을이어서 그런류가 많습니다.

왼쪽은 기간한정 사쿠라 모찌, 검정박스는 젓가락 세트 입니다.

대략 이런 구성인데, 집에 손님들 오셨을 때 쓸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입욕제 대량으로 집에서 사용할 1BOX와 선물로 소량으로 들어있는 3BOX를 구입했습니다.
똑같은 크기인데 2개는 포장이고, 1개 뜯어진게 선물용입니다.

아버지께 드릴 손수건과 온천 페이스팩 3개과 하코네에서 가져온 일반적인(?) 물건들 이었습니다.


덕스러운 물건으로 하코네에 에반게리온 샵이 있어서 몇개 집어왔습니다.

소개글 보니 도쿄 이케부쿠로 쪽 1호점과 하코네점 이렇게 2개가 있는 것 같은데, 제휴 맺었는지 상품이 많습니다.

가져온 것은 위에 보시는 봐와 같습니다.

보조배터리도 하나 가져왔는데 카오루와 아스카 2개의 디자인만 있어서 아스카로 구입

그외에도 우유케익도 레이와 아스카 각각 1개씩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항면세점에서 로이스 초콜릿을 각 종류별로 1개씩, 도쿄바나나를 가져왔습니다.

로이스 초콜릿은 아이스 박스까지 구입해서 조심스럽게 가져왔는데 가족들의 평이 좋습니다.

생초콜릿인데 가족들 모두 부드럽고 맛있다고 여행은 역시 먹는 선물이 제일이라고 하시던...ㄷㄷㄷㄷ


이렇게 우선 일본에서 질렀던 물건들을 먼저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으로는 6박 7일동안 제가 지내왔던 숙소들을 차례대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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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알트아이젠 2016/04/01 23:59 #

    좋은 거 많이 사오셨네요. 그나저나 저는 가면 먹을걸 그다지 안사오는데, 다음에 가면 먹을것도 신경써야 겠습니다.
  • 니와군 2016/04/04 17:14 #

    그렇게 가지고 와서 다 먹은 다음엔 금단증상이...ㄷㄷ
  • 코토네 2016/04/03 00:16 #

    많이 사오셨군요. 특히 하코네는 저도 언젠가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저도 다음에 또 일본에 가면 먹을 것도 더 많이 사와야겠네요.
  • 니와군 2016/04/04 17:14 #

    하코네는 정말 아침일찍 가셔야 합니다...ㅠㅠ
    전 마지막 일정으로 넣었다가 제대로 구경 못하고 비행기타러 오느랴고 후회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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