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하나는 옷으로 패션을 완성시킬려고 계속 노력 중이고,
나머지가 여행에 관련된 물품입니다. 그리고 오늘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다가 트래블메이트란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여러가지 구경하다가 소소하게 질렀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비행키표 종이포장처럼 주문내역고, 반품/교환 방법이 있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처음 본 것은 쿠팡에서 보았는데 집에 있는 검은천의 오래된 캐리어나 써야지 하고 넘겼는데
왠지 모르게 계속 눈에 들어와서 구입했습니다.
쿠팡에서 보았을 때에는 7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기억했는데 찾아보니 없더군요.
어차피 트래블메이트에서 배송비 없앨 생각도 있었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8만 8천원 이지만요.
보호필름 제거하면 더 광택이 난다고 하지만 흠집 걱정에 그냥 써도 될거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ㅎㅎ
언제 또 외국에 갈지도 모르고, 전세계적으로 놀아보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전 세계 어느 곳에 가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트랜스포머급의 멀티어댑터 입니다...ㄷㄷ
잘 몰랐지만 전자여권도 해킹을 하는 시대...해킹방지가 된 지갑니다.
여권도 넣을 수 있고, 현지 돈을 넣어둘려고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무난하게 네이비로~
생각보다 크기가 크지만 만족합니다. 큰만큼 어디에 둬도 잘 보이겠죠
이렇게 총 3가지 상품이 도착했고 착착 준비하고 있습니다. 날짜가 다가올 수록 떨리는군요..ㄷㄷ
혹시나 구입하실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참고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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