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롤 잡은날... 현재상황

롤 리그 보다가 형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이것저것 설명

아침에 누군가 내 방에 왔다 간 것을 느끼긴 했지만 별로 신경안쓰고 좀 더 자고 일어나니...


없어진 내 노트북 쿨러!?


노트북만 덩그라니 남아있다니....거실로 나가지 쿨러 돌리면서 노붓으로 롤 하는 형의 모습....
그리고 나한테 던지는 말...


동생꺼 = 형꺼임 ㅇㅇ



뭐, 자기 놋북에서는 롤 안돌아간다고 금방 포기함


덧글

  • 버섯군 2012/04/21 00:03 #

    롤은 쩔지
  • 니와군 2012/04/21 23:35 #

    ㅇㅇ
  • Hiro 2012/04/21 02:54 #

    세상의 진리가 여기에서도 나오는군요. ㅠㅠ
  • 니와군 2012/04/21 23:35 #

    그것은 거부할수없는...ㅠ
  • 세오린 2012/04/21 20:46 #

    니 꺼 = 내 꺼
    내 꺼 = 내 꺼

    ...어쩔 수 없죠 ㅠ
  • 니와군 2012/04/21 23:35 #

    으허오헝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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