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리그 보다가 형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이것저것 설명
아침에 누군가 내 방에 왔다 간 것을 느끼긴 했지만 별로 신경안쓰고 좀 더 자고 일어나니...
없어진 내 노트북 쿨러!?
노트북만 덩그라니 남아있다니....거실로 나가지 쿨러 돌리면서 노붓으로 롤 하는 형의 모습....
그리고 나한테 던지는 말...
동생꺼 = 형꺼임 ㅇㅇ

뭐, 자기 놋북에서는 롤 안돌아간다고 금방 포기함
롤 리그 보다가 형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이것저것 설명
아침에 누군가 내 방에 왔다 간 것을 느끼긴 했지만 별로 신경안쓰고 좀 더 자고 일어나니...
없어진 내 노트북 쿨러!?
노트북만 덩그라니 남아있다니....거실로 나가지 쿨러 돌리면서 노붓으로 롤 하는 형의 모습....
그리고 나한테 던지는 말...
동생꺼 = 형꺼임 ㅇㅇ

덧글
내 꺼 = 내 꺼
...어쩔 수 없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