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여행] 2박 3일의 첫째날! 현재상황

아무도 몰랐다

그 여행이 모두의 돈을 탕진할 여행이었다는 것을

<무주리조트 웰컴센터>


처음 도착했을 때 힘이 넘쳐서 스맛폰으로 스키장 모습을 포스팅 했지만
일정이 진행될수록 재미도 있었고, 그에 비례하여 피곤함도 증가하여 포스팅을 잘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무주리조트의 웰컴센터로 칭하며, 숙소의 체크인을 하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체크아웃을 할 때에는 숙소안에 있는 프론트를 통해서 하면 됩니다.

1층은 가족호텔의 체크인
2층은 국민호텔의 체크인을, 티롤호텔은 그 호텔에 따로 체크인이 있다고 합니다.

<위는 스키복, 아래는 청바지.Ver 니와군>


고생한 버섯과 만나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은 단지내 순환버스를 이용했는데 2번 갈아타야되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역시 차를 가지고 다녀야 편한게 스키여행입니다...ㅠㅠ

그리고 버섯은 잠을 못자고, 일행 한명이 도착을 안해서 오후 스키는 타지 못하고 숙소에서

켠김에 왕까지, 언챠티드3를 찍기로 했습니다...ㅋㅋㅋ...
플삼이 없는 저로써는 유익한 시간으로 영화한편을 감상했습니다.

정말 언챠티드 하나만으로 플삼은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야간이 되면서 일행도 모이고, 야간스키를 타면서 2:1 강습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선생은 저고, 나머지가 학생.

한번 올라가서 내려오는데 무려 2시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딱 이 표정...ㅠㅠ

4시간밖에 없는 시간중에서 50%가 한번 내려오는데 쓰이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2~3번 타더니 감을 잡더니 끝날 쯤에는 모두 잘 타고 내려오더군요.

시간이 모두 끝나고 숙소로 스키를 가지고 들어가서 씻지도 않고 우리가 한일은

야식을 시키고 계속해서 언챠티드3를 새벽 4시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덧글

  • 츤키 2012/02/18 18:44 #

    막장이니라
  • Allenait 2012/02/18 20:04 #

    막장이로구나
  • 콜드 2012/02/18 21:25 #

    언챠티드!!
  • 코토네 2012/02/19 00:10 #

    막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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