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 시사회 후기 └ 애니메이션

<포스터출처 : 네이머무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한 이벤트에 응모하여 운 좋게 당첨이 되어서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1월 2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오후 8시에 있었던 시사회에는 많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간혹 이것이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들이 보는 시사회인지 모르고 줄을 서서 기다린 사람이 몇몇 보이기 했지만요.

그냥 사람들이 안모여 무료로 티켓을 주는 줄로 알고있더군요.
그점에서는 좀 더  홍보를 하던가 시사회 장소에서 확실하게 푯말을 마련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오리지널 극장판이 아닌 이상 TVA에서 파생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원작을 알지 못하면 내용이해에 어려움이 따르고
반대로 원작을 알아서 오리지널 내용의 극장판이 지루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강철 극장판은 무난했습니다.

원작과 연결되는 점은 기본 엘릭형제 과거와 현자의 돌 밖에 없었고,
외국의 신비한 연금술을 연구하는 엘릭형제가 미지의 연금술을 목격하고 그것을 조사하러 '테이블 시티'라는 곳으로 향합니다.


문제는 가는 곳 마다 트러블을 일으키는 그들답게 '테이블 시티'는 이미 온갖 음모가 얽혀있는 상태!!!


엘릭형제는 그 음모의 중심으로 들어가 시티의 수수께끼와 극장한 히로인이 '줄리아'의 과거를 알아갑니다.



내용적인 네타는 여기까지만 하고요.
전체적으로 연금술 액션도 많았고 스토리도 꼬이지 않아서 맘편히 보고왔습니다.
보면서 알아차릴 수도 있을 반전의 반전에 반전은 영화의 진행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오고 풀려서 괜찮았구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물론 갈리겠지만, 저한테는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알이 줄리아에게 던지는 한마디이 말이 시사회 보러 온 모든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것도 포인트 입니다


개봉이 1월 26일로 알고있는데 앞으로도 많은 홍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보고 성공을 기원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세계지도

<세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