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광주로 내려가는 막차는 4시 20분 입니다.
그리고 수업이 3시부터 있었죠. 첫 수업이니 잘만 되면 집에 갈수있었을 텐데....
교수님이 OT를 끝내주지 않아!?
마지막에 조를 짜라면서 15분의 여유를 주시다니...결국에 조가 짜지지 않아서 다음시간에 짜자고 하시다니!?
그리고 수업이 끝난 시간은 4시 13분....모든것을 포기하고 현재 여기서 포스팅 중 입니다.
기숙사 동생들은 모두 OT가고 룸메형은 집에 가서 저 혼자 있군요. 쓸쓸한 밤이 되겠어요...ㅠ.ㅜ
PS.동서울까지 6300원인데...가면 놀아줄 분 계실려나...
- 2010/03/05 16:30
- niwagun.egloos.com/2551860
- 덧글수 : 18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