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피시방에서 놀기로 해서 피방에 갔습니다.
다른곳에 있다고 해서 먼저가서 피방에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걸려오는 한통의 전화

뭐....그렇게 되어서 친구 애인 소개받고 인사까지 나누게 되었다는 전설
하지만 역시 친구는 애인 챙기느랴 바빠서 저랑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고 혼자 게임하고 귀가
대신 처음해본 온라인 게임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말았습니다....ㄷㄷㄷ
밴드마스터라는 리듬게임인데 합동연주가 재밌더군요. 그리고 DJMAX로 단련되서 그저 가볍게
손가락 3개만 거들 뿐!!!
그럼 시골가서 못 돈 밸리와 어제치 밸리 오늘 오전 밸리를 확인하러 갑니다.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다른곳에 있다고 해서 먼저가서 피방에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걸려오는 한통의 전화
[나 여자친구 데려가도 됨?]

뭐....그렇게 되어서 친구 애인 소개받고 인사까지 나누게 되었다는 전설
하지만 역시 친구는 애인 챙기느랴 바빠서 저랑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고 혼자 게임하고 귀가
대신 처음해본 온라인 게임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말았습니다....ㄷㄷㄷ
밴드마스터라는 리듬게임인데 합동연주가 재밌더군요. 그리고 DJMAX로 단련되서 그저 가볍게
손가락 3개만 거들 뿐!!!
그럼 시골가서 못 돈 밸리와 어제치 밸리 오늘 오전 밸리를 확인하러 갑니다.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덧글
그나저나 저는 요새 마이가 안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