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발가락이 또 살을 파고들었어...
그 결과, 또 발가락이 곪아서 부어 오르는군요.
광케이블 깔면서 꼭 필요한게 안전화....이게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앞 부분이 철 입니다.
그리고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발에 무게 중심이 쏠리는데 철이라서 아퍼요.
이 병의 원인이, 발톱에 체중이 실리면서 살을 찔러서 생기는 거여서...그저 안습입니다.
내일도 일 이지만, 초기에 잡는게 앞으로의 알바에도 지장이 없어서 병원에 갑니다. 후우....
이 일로 벌써 5번째 입니다. 가면 또 의사는 말하겠지...

발톱을 뽑죠. 그게 가장 빠릅니다.




덧글
코토네 2009/11/04 22:54 # 답글
허억...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츤다마스 2009/11/04 23:02 # 답글
.........앜 그런고통을 당하시는군요...ㅎㄷㄷ
세오린 2009/11/04 23:43 # 답글
발톱을 뽑는다니.. ㅠㅠ
Allenait 2009/11/04 23:59 # 답글
...전 양발이 다 그랬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불신론자 2009/11/05 00:00 # 답글
...뽑아도 괜찮나요 발톱
류기아 2009/11/05 09:00 # 답글
...아아악!!!!ㅠㅠ 쾌유를 바랍니다..
9月32日 2009/11/05 10:08 # 답글
크억.. 발톱을 뽑다니요;; ㅠ
원생군 2009/11/06 11:47 # 답글
아아..., 결국..., 그 고통 잘 알지요,,, 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