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꼬맨 부분을 소독하고 왔습니다.
병원에서 드레싱(?)이라고 해서 [그게 뭐지.....]하고 있었는데 소독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상식이 떨어지는 듯....ㄷㄷㄷ
실은 다음주 화요일에 뽑지만 갑옷 처럼 생긴 옷은 계속 압박을 주어야 한다고
2달정도 더 하라고 합니다....활동이 너무 힘들어 지는데요.
공부해야 하는데 집에서 듣기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단어 외우면서 학원을 가야하는데...ㅠ.ㅜ
심해로 잠항 중인데도, 걱정의 댓글을 달아주신 이웃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타자 치는데 아프기도 하고요. 그래도 살짝쿵 밸리를 돌면서
살아있다는 흔적을 남기고.....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병원에서 드레싱(?)이라고 해서 [그게 뭐지.....]하고 있었는데 소독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상식이 떨어지는 듯....ㄷㄷㄷ
실은 다음주 화요일에 뽑지만 갑옷 처럼 생긴 옷은 계속 압박을 주어야 한다고
2달정도 더 하라고 합니다....활동이 너무 힘들어 지는데요.
공부해야 하는데 집에서 듣기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단어 외우면서 학원을 가야하는데...ㅠ.ㅜ
심해로 잠항 중인데도, 걱정의 댓글을 달아주신 이웃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타자 치는데 아프기도 하고요. 그래도 살짝쿵 밸리를 돌면서
살아있다는 흔적을 남기고.....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덧글
콜드 2009/07/04 17:21 # 답글
빠른 쾌유를 ㅠㅠ
코토네 2009/07/04 19:51 # 답글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ㅠㅠ
프렐 2009/07/04 21:33 # 답글
일단 힘내시고.... 빠른 쾌유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Allenait 2009/07/04 21:44 # 답글
쾌차하시길..
세오린 2009/07/04 22:01 # 답글
음 어서 쾌유하사길.. 랄까 덧나지 않게 ㅠ
슈나 2009/07/06 11:07 # 답글
어서 나으시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