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원 안 쓸려고 했는데 쓸 수 밖에 없었다 현재상황

원래는 애초에 계획도 없었는데 1박2일로 필 받아서 떠난 제주도 여행
그 결과로 이 백수 김니와는 돈이 없습니다.
뭐.....천원단위로 있는 돈을 간간히 나오는 신간 소설책을 보면서 지냈고, 마침내 딱 1권 빌리수있는 900원 남았죠

소설책에선 볼게 없었는데 흑신이 떡 하니 10권이 신간으로
서서 탐독하고 제자리에 놓을까 하고 페이지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가운데가 두툼에서 열어보니


대여점 책의 부록은 1빠로 보는 사람의 소유



잔액 500원

덧글

  • 반쪽달 2009/04/02 19:25 #

    대여점 주인분과 친분을 쌓으면 느긋하게 챙길 수 있지요 후후후(...)
    그나저나 잔액이 눈물납니다 T_T
  • 클로니클 2009/04/02 19:55 #

    잔액에서 눈물이...ㄷㄷ
  • Allenait 2009/04/02 20:13 #

    그래도 부록 챙기신게 어딥니까
  • 레이첼 2009/04/02 20:17 #

    저도 초딩떄 책방아줌마랑 친해서 별걸 다 챙겼는데 말이죠(..)
  • 퉁퉁이 2009/04/02 21:28 #

    부록은 역시 1빠가 챙기는 것!
    그보다 잔액에서 눈물이ㅠㅠ
  • 9月32日 2009/04/02 23:10 #

    그야말로 GET!!
    하지만 문제는 잔액이군요(...)
  • 斷月劒極 2009/04/03 14:00 #

    넌 빨리 합격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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