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캐릭터 46화 입니다. 이번화도 딱히 메인스토리 보다는 쉬어가는 성격이 강했습니다.


회수가 늘어갈수도 귀여워지는 아무 입니다. [응!?]

하지만 일본 현지의 개그는 전 이해하기가 힘들어서...그러니 GG


엄청난 맛인가 봅니다....ㅎㄷㄷ


무려 엽서 100장을 보내서 얻어낸 아이템 입니다!!!!!




리마는 개그의 요정을 데리고 다니는 [개그의 신]이라고 불리우고 있었습니다!!!








으음...근데 이제 별로 재미가 없는 개그맨의 개그에 멍하니 있다가 미운털 밝혀서
심사과정에서 불리한 판정....그리고 X알이 나타나서 난리가 나지만
리마와 아무가 있으니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자신이 끝났다고 생각한 저 개그맨에게 희망을 주는 리마
그렇게.....끝......

그저....엄청나게 쉬어가는 구나...라는 생각만 듭니다. 다음화에서는 이쿠토좀 우타우도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감상을 마칩니다.



덧글
그저 아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