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문겸 공지 입니다. 현재상황


*이 대문은 2011년 1월 1일까지 지속됩니다.



2010년의 시작이 되었으니 대문을 만들었습니다.
아래의 링크신고란은 08년도에 최종 수정되고 그대로 여서 언제나 찝찝했는데 이번 기회에 말이죠.


1.새로운 링크신고는 여기서 받습니다. 하지만 신고란에 적어주셔도 챙깁니다.

2.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녹음곡 지향의 얼음집 입니다.
  이해 할 수 없는 집주인의 녹음곡이 올라와도 참고, 견더주셔서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3.메신저는 네이트온과 MSN메신저를 사용합니다. 단, 출현시기가 드물어서 탈 입니다.

  네이트온 : kbk704@naver.com
  MSN : kbk704@hotmail.com

4.2010년이 되어 한살을 더 먹어 현재는 2+3의 나이.
  형님&누님분들은 동생처럼, 동생분들은 형 처럼 여겨주셔도 되는 젊은이 입니다. 그리고 군대..ㅠ.ㅜ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시작할때 가졌던 녹음교실의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서 한해에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링크신고란(수정일:08/03/13)

이곳은 녹음곡 이라는 주제를 세워서 운영하는 블로그 입니다.

고로, 녹음곡이 자주 올라가는데


악플은 절대사절


다른곳으로 링크 놀림감으로 만드는

행위는 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링크해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인사 올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국에 돌아오면서 급긴장했던 일 현재상황


희안한 뽑기 기계에서 뽑은 페이트의 지포라이터 입니다.

일본에서 출국당시에 라이터 같은 물건은 압수당하는 물건이죠. 그래서 조마조마....

 

처음에는 트렁크에 넣으면 괜찮을까 하고 넣어봤는데 가방검사에서 걸리더군요.

그래서 가져가는거 불가능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더군요.

 

[김포]로 간다고 하니 그러면 가방에 넣어가지고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표를 끊고 공항 안으로 들어가려는게 거기서 또 검사...

설상가상 앞에서 누가 직원에게 라이터 물어봤는데 라이터를 상자에 넣고있어!?

 

이렇게 끝나는건가...하면서 자포자기로 가방에 넣고 검사대 보냈는데 통과가 되었습니다...ㅠ.ㅜ

 

이거 압수당했으면 엄청나게 슬퍼졌곘죠...ㄷㄷ



건국대 편입 성공했습니다. 현재상황


건국대 신문방송학과는 충주캠퍼스에만 있어서 충주로 신청했습니다.
경쟁률은 5 : 1 이였는데 붙었군요...ㅠ.ㅜ

순천향대학교는 어제부터 추가발표자 나왔는데 예비 5위에서 예비 1위로 바뀌었을 뿐 이였습니다.

따로 다른 이변이 없는한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로 편입은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이여 내가 돌아왔다!!! 현재상황

귀국완료 했습니다.
하지만 전 또 고속버스 타고 네시간 달림

셋째날 일본 여행기.... 현재상황

오늘은 별거 없었습니다.

프리한 날이여서 관광을 해볼까 했는데 페이트 UBW 극장판이 땡겨서 보고왔습니다.


이케부쿠로의 션사인 시네마 입니다. 아침에 줄이 엄청 길게 있었는데 그 이유는 역시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개봉한 날이기에...줄이 엄청 길었습니다...ㄷㄷㄷ

표 구입할려고 할때 UBW 만석이 떠서 다음시간 것을 보게될줄알았는데 다행히 1자리 남았음 ㅎㅎ

 

페이트 극장판의 느낌은 지뢰입니다.

스킵의 스킵의 스킵을 위한 극장판 애니입니다. 원작 플레이 안했으면 모르는 스킵의 향연

아처횽의 명대사는 안나오고....그저 눈물 뿐 입니다.

아니 그래도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이길 수 있는 상상해라]] 같은 대사는 써줘야지
그리고 UBW 엔딩인데 세이버가 남아있지 않아!?

성배 날리면서 그대로 증발...거짓말이라고 해줘...제작진 목록 보고 끝까지 남았는데 세이버는 없어...

 

개인적인 감상으로...이거 안보고 차라리 하루히를 볼것을 그랬습니다...ㅠ.ㅜ


그리고 저녁에는 아키하바라 탐방, 게이머즈&애니메이트 같은 곳은 별로 살게없어서
토라노아나로 바로 직행...동인지 구입했습니다. 중고 동인지 105엔에 팔아서 집고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찾는 책은 하나도 없어서 그저 암울했습니다.
내일 이케부쿠의 토라노아나를 한번 가서 찾아볼까 생각 중 입니다.


날까로운 눈썰미와 타이밍으로 200엔만으로 겟


담배는 안 피우지만....후후후...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숙소이니 PMP로 애니 깔짝깔짝 보고 자야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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